주님 수난 성지주일
사진1: 주교님과 사제단입장 사진2: 주님 예루살렘 입성 기념식복음 사진3: 주교님의 말씀 사진4: 성지가지를 든 교우들을 향하여 축성하시는 주교님 사진5: 호산나를 외치며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입성을 환영하는 의미를 되세기며 성지가지를 들고 환영하는 교우들 사진6: 성지가지를 들고서있는 교우들 을 향하여 내려오시는 주교님과 사제단 ------------------------------------------------------------------------------------------------- 주님 수난 성지주일 '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려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것을 기념하는 주일로, 임금이신 그리스도의 개선을 예고하면서 그 분의 수난을 선포한다. 교회는 오늘 성지(聖枝) 축복과 성지 행렬의 전례를 거행 하는데, 이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백성들이 종려나무와 올리브나무 가지를 들고 예수님을 환영한 데서 비롯한다. 이 행사는 4세기경부터 거행되었으며 10세기 이후 서방교회에 널리 퍼지게 되었다. 사제는 이날 붉은 색 제의를 입으며 수난복음을 장엄하게 봉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