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특별희년 주님을 위한24시간
지난 해 12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특별히 선포한 ‘자비의 특별희년’은 오는 11월 20일까지 이어진다. 인천교구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권고한대로 사순 제4주일에 앞선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 간 ‘주님을 위한 24시간’을 답동 주교좌성당 (주임사제 정귀호 다니엘)에서 거행 3월 4일(금)요일 교구장 (최기산 보니파시오) 주교 미사집전 교구사제 및 교우들과 함께 ‘참회예절’ ‘성시간’ ‘24시간 성체 조배’로 구성된 신심 예식으로 각 구역 및 단체 지정된 시간별로 성체 조배 3월 5일(토)10시 ‘주님을 위한 24시간’ 거행의 마침 미사를 봉헌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