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수요일
+ 사람아,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다시 돌아갈 것을 생각하여라. 2009년2월25일(수요일) 사순 시기를 시작하는 첫날 본당에서 주교님집전으로 교구사제단 및 본당신부님 공동으로 미사를 봉헌 하신 후 교우들 머리에 재를 얹는 예식이 거행되었습니다. 회개와 보속의 시기...그렇게 함으로써 주님의 부활을 준비하며 필요한 은총을 청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순 시기는 정화와 희망의 시기이기도 합니다. 절제와 선행과 기도를 통해 우리의 삶이 깨끗해지도록 또한 우리에게 필요한 은총을 청하며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