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로사리오 축제
10월 묵주기도 성월을 맞이하여 본당에서는 성모님과 함께하는 가을 축제가 주일(10월22일) 에 있었습니다. 오전 9시30부터 묵주기도시작으로 하여 주임 김용환 (요한)신부님의 축제미사 집전 후 주임신부님께서 성모님께 12개별을 상징한 왕관을 머리위에 씌워 드렸습니다. 또한 목에 아름다운 꽃을 걸어드리는 헌화식 을 시작으로 사목회장 (정기회,요셉), 여성부회장 (임춘옥,루시아)님의 성모님행차 에 뒤를 이여 16명의 귀여운 어린이들이 대형묵주를 들고 입장을 선두로 본당깃발과 함께 성모님의 묵주의 기도를 뜻하는 신비의 20개의깃발들이 입장을 한 후 성모님께 드리는 교우들을 대표로 사목회 에서 봉헌문 낭독과 함께 은은하게 퍼져나가는 성모님의 노래에 이미하(아가다)의 안무로 율동부에서 준비한 성모님께 드리는 찬미율동으로 성모님께 봉헌하였습니다. 성모님께 더더욱 다가가는 뜨거운 열기 속에서 묵주의 기도 (영광의 신비)로 들어 갈 때에는 모든 신자들이 양팔을 높이 치켜들어 올려 세실성가대의 환상적인 아름다운 소리에 맞추어 아베, 아베 아베마리아를 부르면서 성모어머님께 기도를 하였습니다. 이여서 구역 봉헌식과 복되신 동정성모님께 드리는 우리들이 약속인 결의문을 낭송한 후 대건회(회장-김계근,마르코)에서 준비한 풍물놀이를 와 명도회 어린이들의 소고춤 흥겨운 가락의 공연으로 끝으로 화려하고도 신명나는 로사리오 축제를 마쳤습니다. 낮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각 구역에서 마련한 한국의 맛 나는 음식잔치로 전 교우들이 따뜻한 점심을 먹고 하늘에서 내리는 성령의 단비를 맞으면서 돌아갔습니다. 감사합니다. 전 신자모두 는 로사리오 축제를 위하여 준비하게 까지 매주일 시간을 활여하여 회의를 진행하시면서 힘을 써주신 주임 신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신부님과 함께 호흡을 맞추어 축제를 기획하신 사목위원회 및 각분과장 및 각단체장 구역장님들 에게 성모님의 뜨거운 사랑과 축복이 각 가정에 내려주시리라 믿습니다. --------------------------------------------------------------------------------------------------- 사진1: 성모님 행차 사진2: 대형묵주 를 소녀들이 들고입장하는 모습 사진3: 본당기 입장 사진4: 신비의기 20개 입장하는 모습 사진5: 로사리오 천하지대본기 입장 하는 모습 사진6: 한복을 곱게입고 로사리오성가를 부르는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