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사목회 및 단체장 수련회
사진1: 문경세재도착 1차단체사진 사진2~8번: 도보산행 사진9~10: 주님을 생각하면서 목축임(아~목마르다) 다음행군을 위하여 사진11: 태조왕건의 마지막 죽음 촬영장소 에서 재정부장,재정부차장 대화 (주님께서 부르시는 그날까지 잘살다... 거룩한 죽음을 맛봐야할텐데..) 사진12: 제2관문을 향하여가다보니 멋진 용머리바위가 있네요..찰칵) 사진13: 옛날에는 이관문을 통해야만 한양을 갈수있다고 함 사진16: 이제 본당을 향해가야하는데 인원점검 사진18: 문경세재를 떠나가전 단체사진 사진19: 기획부장: 자 출발합니다. 본당을 향하여.... 출발전모습(완전 해병대 훈련장교 가따로없네요..폼이 딱..) ------------------------------------------------------------------------------------------------------- 2008년도 사목회 수련회 가 3월1일(토) 오전7시30분 사목회 회원 및 각 단체장 이 한데모인가운데 수련회를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 에 위치한 문경세재로 출발했습니다. 이날 사목회장 홍순영(스테파노)님은 인사말을 통해 사순시기를 맞이하여 주님의 십자가의 고통을 통하여 우리에게 보여주신 참 소중한 사랑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기도 와 희생과 봉사의 정신을 다질 수 있는 뜻 깊은 산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문경세재 제1관문에서 2관문까지는 3km, 2관문에서 3관문까지의 거리는 3.5km 약2시간이상의 걸어가는 도보행진을 통해 마주보는 눈길 속에 서로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평지인 듯하면서도 경사진 산을 향하여 올라갈수록 숨가쁨 속에 흘리는 땀은 주님의 고통을 잠시 묵상할 수 있는 참으로 알찬 수련회 가 되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란 옛말이 있지만 역시 힘든 도보 행군 속에 먹는 점심이란 참으로 금상천화 였습니다. 묵주기도로 출발을 시작하여 인천 답동성당을 향하여 돌아오는 길에서는 수련회 마지막 프로그램 으로 약 2시간가량 선과 악의 관한 묵상의 시간으로 조용한 가운데 2008년도 사목회 수련회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아울러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마련해주신 주임 신부님께 감사드리며 2008년 한해에도 다함께 선교하며 사랑과 봉사로 실천하는 본당 공동체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