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가세요 박규남(마티아) 신부님
사진1번: 대야동성당 사목위원들: "신부님 차에 오르시지요!" 사진2~6번: 1월13일(11시 주일미사후) 꽃다발 증정 및 사목회 회장님인사 그리고 사목회 부회장님 송별사 낭독) 사진7~8번: 잘가세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신부님..~신자들모두의 마음 사진9번: 잘계세요. (박규남 신부님께서 한분한분 악수하시는 모습) 사진10번: 박규남 신부님의 짐 나르기 사진11번: 주임신부님-"자 박신부님 나오고있어요..잘가시라는 박수쳐요" 사진17번: 박신부님-"주일학교교사들 잘있고 건강해라..~" 교사들- "네 신부님 잘가세요" 사진18번: 주임신부님의 인사를 받고 쑥스러워 하시는 신부님 사진19번: 박신부님--"아이고 무척 쑥스럽구먼..." 사진20번: 신자들 손 흔들면서--"잘가세요~신부님"(승용차 붕~~~~) -------------------------------------------------------------------------- 2008년1월 14일(월) 새해의 첫 소식 안녕히 가세요. 신부님 2006년12월에 답동성당에 보좌신부님으로 부임하셨던 박규남 마티아 신부님께서 2008년1월14일(월) 9시에 신부님의 송별인사를 하기위해 나온 신자 분들과 주임신부님의 따뜻한 악수를 받으시고서 주임신부님으로 발령을 받은 새 부임지인 대야동성당 으로 떠나가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