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흘려 일한 보람된 하루....
사진1: 우리는 일할 땐 정열적인 맨발의사나이들 입니다. 사진2~3: 삶고 씻고 소독하고 사진4: 와 보기보다는 무척 넓고도 크네.. 사진5~6: 책상도 나르고 의자도 나르고 ..바쁘다 바빠.. 사진7: 땀으로 범벅되어도 마냥 찬미와 감사가 나올 뿐 이예요-(임 마리아 자매님 사진8: 이 그릇도 모두 삶아야겠구나.(속으로) 머리 수건 쓴 부회장 과 자매님 사진9; 이정도가지도 뭐가 무겁다고 ..맨발 과 장화신은 형제님들 낑낑 바닥 흠이나 끌 지마요...조심조심.. 사진10: 부르지 마 바빠요..(생일 날 인데도 땀 흘리면서 일하는 아네스 자매님) 사진11: "이정도 컵들이야 거든하게 소독하지요? 아하..~?" ( 엄 세실라아자매님 의 능숙한 손놀림 ) -------------------------------------------------------------------------------------------- 땀 흘려 일한 보람된 하루.... 폭염으로 무더운 여름날 토요일 오후! 이런 날에는 몸도 마음도 어딘가 나른해지면서 만사가 힘이 들기 쉬운 여름무더위를 떨쳐버리고 여성부회장(임춘옥-루시아)님 과 시설부에서주 관하여 M.E 팀이 문화관 2층 마리아 홀과 주방 및 계단입구 등 대대적인 대청소를 실시하였습니다. 땀을 흘리면서 손도 베고 뜨거운 물에 띠기도 하고 발도 찔리는 가운데에도 웃으면서 격려하며 하느님께 찬미하는 마음으로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열심히 청소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