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의 축일을 지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연중 제22주일을 맞이한 6월22일 본당신부님의 영명축일행가 11시 (교중미사)후 에 있었다. 귀여운 꼬마 어린이들의 화동에이여 단체 및 개인이 준비한 축하의 꽃다발을 드렸으며 사목회부회장님과 여성부회장님의 전신자들 의 영적예물 증정식에이여 중고등부 학생들이 마련한 신부님께 받치는 글 사목회장님이 마련한 축하의 메시지를 낭독했다. 2부에 초등부어린이들의 수화 공연으로 2부의 공연막이 시작되면서 중고등부의 아름다운 합창과 명도회 교사들의 수준급의 무용으로 텔미댄싱 과 신나는 댄싱(무조건 달려 갈 테야) 으로 한바탕 웃음과 기쁨을 물결이 넘쳤다 바로이여서 노인대학을 창설하신 신부님께 감사와 축하의 뜻으로 징과 소고와 장구소리에 맞추어 축하노래와 100여명의 학생들이 그린 신부님이 모습에 열기는 더욱더 뜨거워졌다 그 열기에 신부님께서 축하케이크에 촛불을 끄면 시면서 노엘성가대에서 마련한 아름답고도 웅장한 축하곡을 부르면서 축하공연이 모두 끝났다. 신부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주-님에 사랑과 성모님의 은총을 한몸에 받-으시며 오래오래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