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두행진- 지역주민들과 함께 예수님부활의 기쁨을 !
"축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본당신부님께서는 금년 3월23일(부활대축일)행사는 예년에 없었던 아주 특별한 행사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부활의 기쁨을 나누었으면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11시 (부활대축일 교중미사)후 부활하심을 알리는 의미와함께 꽃으로 장식한 십자가를 선두로 "축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라는 대형 현수막을들고 앞장선 복사단 들과 어린이 소년복사단. 장백이 를 입고서 행진에 함께하신 주임신부 그리고 보좌신부 뒤를 이여 세실성가대 단원들이 부활성가를 불렀다. 한복을 곱게입고 부활계란바구니를 든 신자 들은 도보행진을 하면서 지나가는 주민들 한사람 한사람들에게 미소로 답례하며 부활계란을 나누어 주었다 부활에 기쁨을 주역주민들과 함께함으로써 한층더 뜻깊은 부활대축제를 느낄수있었다. 행사를 마친후 신자들은 모두 문화관2층에서 여성단체에서 마련한 따뜻한 잔치국수와 과일 떡 과 빈체시오에서 마련한 두부김치 와 한국의 곡주로 입안을 즐겁게한후 각자 부활계란손에들고 축하인사를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