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박규남(마티아)신부님
사진1: 환영합니다. 박규남(마티아)신부님..본당 신부님 과 교우분 들함께 사진2: 어서오세요. 신부님 (본당신부님께서 반겨 맞이하는 모습) 사진3: 여성부회장님과 함께 사진4: 주임신부님께서 코믹한 한마디에 모두들 복소를 자아냄 사진5: 주임신부님 께서 부임하신 보좌신부님 과 함께 신자들에게 강복하시는 모습 --------------------------------------------------------------------------------------------- 12월4일(월)오전10시에 매서운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박규남(마티아) 보좌신부님께서 부임지인 저희 답동성당에 도착하셨습니다. 주임신부님께서 이날만큼은 마음도 바쁘셨습니다. 가시는 신부님을 보내는 마음과 새로운 임지로 발령을 받아 본당에 오시는 신부님을 맞이하는 마음에.. 신자들 또한 만감이 교차하는 하루였습니다. 멀리서 신부님의 짐차가 오는 것을 보고 “신부님의 짐차가 오네요..!”누군가의 외마디 소리에 뒤 이여 신부님을 모시러간 승용차 가 오는 것을 본 신자들 “보좌신부님 오시네요...!라고 하는 소리에 ”모두 박수치를 쳤습니다. 승용차에서 내린 보좌신부님을 제일먼저 본당 신부님께서 반가운 웃음으로 악수로 맞이하신 후. 곧바로 주임신부님께서는 부임하신 보좌신부님 그리고 신자들과 함께 성전에서 기도 하신 후 신자들에게 강복하여 주셨습니다. 정말 잘 오셨습니다. 신부님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