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낮미사
오늘 탄생하신 구세주 예수님은 어둠속에 있는 백성에게 빛으로 오신 분이시며 하느님께서 인간으로 오신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인간 모두에게 경사스럽고 감격스러우며 고마운 날이 아닐 수 없습니다.( 김용환 신부님의 강론 말씀중에서) 성탄대축일미사가 12월25일(목) 11시미시에 많은 교형 자매들이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는 마음으로 봉헌한후 본당에서 정성스럽게 마련한 선물을 매시간 미사에 참석한 모든신자들에게 주임신부님과 보좌신부님께서 나누어주셨다. "아기예수님의 탄생을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