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핵심 봉사자 1일 피정(1)
연중 제3주일 (1월22일)본당에서는 오전9시30분부터 문화관 3층 성령홀 에서 본당 중요 봉사자들을 위한 1일 피정이 김병상 몬시뇰님 과 수도회 강(요셉)신부님을 모신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첫 강의시간을 맞으신 김병상 몬시뇰님 께서는 봉사자로써 불림을 받은 자는 큰 은혜요, 축복이며, 영광이라고 하시며 또한 하느님을 위한 영광스러운 불리심 다음에는 반드시 넘치는 은혜를 받는 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울러 강요셉 신부님께서는 가나한의 혼인자치를 말씀하시며 하느님의 “때”에는 열심 한 기도와 봉사를 함으로써 기다리는 그때는 빨리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씀으로 봉사자의 자세에 대하여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가 끝난 후 본당 김용환(요한) 신부님주례로 성체강복과 안수로 봉사자핵심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피정을 마친후 어느분의 소감문 중에서)-------------------------------------- 그동안 나만의 잣대로 여전히 상대방을 판단하는 교만을 버리지 못하고 있슴을 깨닫게 해주시고, 당신께서 성령 세미나를 통하여 허락하신 지혜의 은사를 여전히 내 자신의 만족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어리석음을 깨닫게 해주시고, 여전히 위선과 허식속에서 헤어나지 못함을 깨닫게 해주시고, 주님께서 걸으신 예루살렘까지의 여정을 감히 따른다 해놓고 내자신의 영광에 길을 저울질하는 추한 제모습을 볼 수 있도록 은총의 시간을 허락하신 나의 주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소감문 중에서)
